중첨
이는 전면적인 길첨입니다. 가택·혼인·송사·건강 모두 좋은 소식이 있고, 열쇠는 '선을 쌓는 것'과 '망설이지 않는 것'입니다. 평소의 선행이 지금 꽃피고 때가 무르익었으니 맞는 사람을 따라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길보 부자가 삼대에 걸쳐 재상을 지내 집안이 맑고 길했던 것은 바로 적선의 보답입니다.
| 가택 | 旺 왕성함 |
|---|---|
| 자신 | 安 평안 |
| 재물 | 春旺 봄에 왕성 |
| 거래 | 遂 소원대로 |
| 혼인 | 成 이루어짐 |
| 임신 | 防驚 놀랄 일을 조심 |
| 떠난 사람 | 到 옴 |
| 농사·양잠 | 利 유리 |
| 가축 | 旺 왕성함 |
| 사람 찾기 | 至 옴 |
| 소송 | 勝 이김 |
| 이사 | 如意 뜻대로 |
| 분실물 | 急尋 서둘러 찾을 것 |
| 질병 | 安 평안 |
| 묘소 | 大吉 대길 |
此卦春夢百花之象。凡事遇貴人大吉也。
春深日暖。百花自開。事莫遲疑。從人顯達。
시의: 봄날 온갖 꽃을 꿈꾸는 상이니 모든 일에 귀인을 만나 크게 길합니다. 해왈: 봄이 깊고 날이 따뜻하니 온갖 꽃이 저절로 만발합니다. 일을 하는 데 망설이지 말고 귀인을 따르면 영달합니다.
당나라 이길보와 그 아들 이덕유는 앞뒤로 세 조정에서 재상을 지냈습니다. 이길보는 재상으로 있을 때 신중했고, 사회가 안정되고 정치가 맑아 안사의 난 이후 당나라의 한 성세로 여겨졌습니다. 집안이 맑고 길하며 대대로 영달한 것은 바로 적선지가의 모습입니다.
참고: 타이베이 멍자 룽산사 『관세음 영첨』 제68첨의 시의·해왈·성의 및 관련 고사. 고사 요약은 자체 작성입니다.
천기도에서 관음 영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