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첨
이 첨은 '공평과 정직'입니다. 묻는 일은 마음을 평온히 하고 치우치지 않으면 결과가 저절로 무난합니다. 두의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 오히려 금을 얻었으니, 본분을 지키는 사람은 끝내 보답받는다는 뜻입니다. 큰 기복 없이 안정되고 공정한 좋은 징조입니다. 요령을 피울 필요 없이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
| 가택 | 安 평안 |
|---|---|
| 자신 | 平 무난함 |
| 재물 | 守慎 삼가 지킴 |
| 거래 | 穩 안정 |
| 혼인 | 合 궁합이 좋음 |
| 임신 | 男 아들 |
| 떠난 사람 | 有信 소식이 옴 |
| 농사·양잠 | 穩 안정 |
| 가축 | 安 평안 |
| 사람 찾기 | 遲 늦음 |
| 소송 | 和 원만히 수습 |
| 이사 | 守舊 현상 유지 |
| 분실물 | 見 찾음 |
| 질병 | 禳星 별에 빌어 액막이 |
| 묘소 | 平 무난함 |
此卦心平正直之象。凡事平穩無凶也。
心平正直。到底清平。只依本份。天下太平。
시의: 마음이 평온하고 곧은 상이니 모든 일이 평탄하고 흉이 없습니다. 해왈: 마음이 평온하고 곧으면 결국 맑고 평안합니다. 본분대로 하면 천하가 태평합니다.
전설에 오대의 두연산은 선행을 쌓아 다섯 아들이 모두 성공했습니다. 하늘은 그중 두의를 시험하려고 금성을 아름다운 소녀로 변하게 해 유혹했지만, 두의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한 줄기 금빛으로 변해 땅속으로 사라졌고, 두의가 그곳을 파 보니 금덩이 하나가 나왔습니다.
참고: 타이베이 멍자 룽산사 『관세음 영첨』 제67첨의 시의·해왈·성의 및 관련 고사. 고사 요약은 자체 작성입니다.
천기도에서 관음 영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