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중용』
부부가 형제처럼 서로 아끼고 공경하니 관계가 단단합니다.
“부부이고, 형제이다”는 『중용』에서 말한 인간 세상의 다섯 가지 떳떳한 도리에서 나왔습니다. 이 첨은 부부가 서로 짝이면서도 형제처럼 아끼고 공경하며 서로 붙들어 주어야 함을 뜻합니다. 인연을 물으셨다면 관계가 단단하여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싱글 | 친구나 아는 사이에서 발전한 사랑이 비교적 단단합니다. |
|---|---|
| 연애 중 | 연인을 가장 가까운 가족이자 친구로 대하세요. |
| 기혼 | 부부가 손님 대하듯 서로 공경하고, 형제처럼 서로 붙들어 주세요. |
『중용』 제20장에 나옵니다. “천하의 두루 통하는 도가 다섯이니…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아들, 부부, 형제, 벗의 사귐이다.” 부부와 형제는 모두 인륜의 떳떳한 도리입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