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왕실보 『서상기』를 변용
사랑하는 이들이 마침내 부부가 되어 오래도록 함께합니다.
“늙도록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함께하며, 천하의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부부가 되기를”이라는 구절은 『서상기』의 원만한 결말이자, 월하노인 첨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축원 중 하나입니다. 이 첨은 사랑하는 이들이 마침내 부부가 되어 관계가 결실을 맺고 오래도록 함께할 것임을 뜻합니다.
| 싱글 | 좋은 인연이 다가오고 있으니, 진심을 지키면 마침내 맞는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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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두 사람은 결실을 맺을 수 있으니,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에 좋은 때입니다. |
| 기혼 | 부부의 사랑이 오래도록 이어져 백년해로할 것입니다. |
원나라 왕실보의 『서상기』 결말 구절을 변용했습니다. “늙도록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함께 모여 살며, 온 천하의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부부가 되기를.” 최앵앵과 장생이 숱한 곡절 끝에 부부가 되었고, 이 말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혼인과 사랑의 축원이 되었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