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경』 주남 「종사」
집안이 번성하고 자손이 많아 복이 넘치는 길조입니다.
“여치의 날개가 붕붕 울리니, 그대의 자손이 끊임없이 이어지리라”는 말처럼, 여치가 떼 지어 날개를 떨고 자손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이 첨은 집안이 번성하고 자손이 많아 복이 넘치는 길조이며, 인연을 묻는다면 혼인 후 가정이 원만하고 번창함을 뜻합니다.
| 싱글 | 함께 가정을 꾸리기에 알맞은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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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결혼 후의 가정과 자녀 계획을 이야기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
| 기혼 | 가정이 번창하고 자손의 복이 두텁습니다. |
『시경』 주남 「종사」에서 나온 구절입니다. 번식력이 강한 여치(메뚜기 무리)가 떼 지어 날개를 떠는 모습에 빗대어 자손이 많고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축원한 것으로, 옛날에는 자손이 번성하기를 비는 말로 흔히 쓰였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