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첨
이 첨은 '한때 가려진다'입니다. 좋은 일이 중간에 갑자기 변하고 국면이 흐려져 불안합니다. 그러나 구름이 가리는 것은 한때이며 이지러진 곳은 결국 찹니다. 이비는 오랫동안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마침내 누명을 벗고 다시 만났습니다. 지금은 서둘러 결론 내리지 말고 구름이 걷힌 뒤에 판단하세요. 고칠 곳은 천천히 고치면 됩니다.
| 가택 | 不安 불안함 |
|---|---|
| 자신 | 祈保 평안을 빎 |
| 재물 | 阻 방해 있음 |
| 거래 | 吉 길 |
| 혼인 | 不合 궁합이 맞지 않음 |
| 임신 | 有驚 놀랄 일 있음 |
| 떠난 사람 | 滯 막힘 |
| 농사·양잠 | 不利 불리 |
| 가축 | 不利 불리 |
| 사람 찾기 | 難 어려움 |
| 소송 | 虧 불리한 처지 |
| 이사 | 守舊 현상 유지 |
| 분실물 | 西方 서쪽 |
| 질병 | 難痊 낫기 어려움 |
| 묘소 | 改 고침 |
此卦月被雲遮之象。凡事昏迷未定也。
시의(이 첨은 해왈도 시의와 같습니다): 밝은 달이 구름에 가린 상이니 모든 일이 흐릿하고 정해지지 않습니다.
민간의 '살쾡이로 태자를 바꿔치기한' 이야기. 송 진종의 이비는 모함을 받아, 낳은 태자가 껍질 벗긴 살쾡이와 바꿔치기되었습니다. 이비는 냉궁으로 쫓겨나 민간을 떠돌며 울다가 두 눈을 잃었습니다. 여러 해 뒤 포공이 진상을 밝혀, 이비는 이미 즉위한 송 인종과 모자의 정을 다시 나누었습니다.
참고: 타이베이 멍자 룽산사 『관세음 영첨』 제28첨의 시의·해왈·성의 및 관련 고사. 고사 요약은 자체 작성입니다.
천기도에서 관음 영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