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첨
이는 '은혜를 널리 베풀어 모두가 함께 받는' 길첨입니다. 구하는 일은 위로부터의 보살핌을 얻을 수 있고, 그 은혜는 당신 한 사람이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까지 미칩니다. 해왈은 특히 "끝까지 잊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도움을 받았다면 감사와 보은을 잊지 마세요. 목련은 대중 스님들을 공양한 공덕으로 어머니를 구하고 일체중생에게도 은혜를 미쳤으니, 바로 이 뜻입니다.
| 가택 | 祈福 복을 빎 |
|---|---|
| 자신 | 冬吉 겨울에 길함 |
| 재물 | 未有 아직 없음 |
| 거래 | 成 이루어짐 |
| 혼인 | 中吉 그런대로 길함 |
| 임신 | 平安 평안 |
| 떠난 사람 | 動 움직임이 있음 |
| 농사·양잠 | 中平 보통 |
| 가축 | 中平 보통 |
| 사람 찾기 | 見 찾음 |
| 소송 | 勝 이김 |
| 이사 | 守舊 현상 유지 |
| 분실물 | 空 헛됨 |
| 질병 | 解 해결됨 |
| 묘소 | 安 평안 |
此卦天垂恩澤之象。凡事成就大吉也。
天皇降恩。始終莫忘。晨昏禮念。可宜燒香。
시의: 하늘이 은혜를 내리는 상이니 모든 일이 성취되어 크게 길합니다. 해왈: 하늘이 은총을 내리셨으니 끝까지 마음에 새겨 잊지 마세요. 아침저녁으로 예배하고 염송하며 향을 피워 감사하세요.
불경의 이야기. 부처님의 제자 목련은 신통력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아귀도에 떨어져 고통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낸 음식은 입에 들어가기도 전에 숯불로 변했습니다. 부처님은 칠월 보름에 온갖 음식으로 시방의 대중 스님들을 공양하라고 가르쳤고, 스님들의 힘으로 어머니는 구원받았으며 고통받는 일체중생도 함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것이 우란분의 유래입니다.
참고: 타이베이 멍자 룽산사 『관세음 영첨』 제42첨의 시의·해왈·성의 및 관련 고사. 고사 요약은 자체 작성입니다.
천기도에서 관음 영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