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도관음 영첨 · 월하노인 첨 · 주역 · 꿈 해몽

월하노인 첨 제25첨

출전: 『논어』 「공야장」

可妻也

첨의 뜻

이 사람은 평생을 맡길 만합니다.

“아내를 줄 만하다”는 원문으로 단 세 글자이며, 그에게 시집가도 좋다는 뜻입니다. 공자는 공야장이 옥에 갇힌 적이 있다고 해서 그를 낮추어 보지 않고 딸을 그에게 시집보냈습니다. 이 첨은 상대가 믿고 맡길 만한 사람임을 뜻합니다. 바깥의 소문이나 지난 일이 있더라도 그 사람의 본바탕을 보세요.

인연 지침

싱글믿고 맡길 만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겉으로 보이는 조건이나 뒷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연애 중상대의 인품이 믿음직하니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기혼배우자의 사람됨을 믿고, 바깥의 평판에는 함께 맞서세요.

구절 풀이

  1. 可妻也
    (이 사람에게는) 딸을 시집보낼 만합니다.

전거

『논어』 「공야장」에 나옵니다. “공자께서 공야장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아내를 줄 만하다. 비록 옥에 갇혀 있었으나 그의 죄가 아니었다’ 하시고, 딸을 그에게 시집보내셨다.” 공자는 공야장이 옥에 갇힌 적이 있으나 그의 죄가 아니라고 여겨 딸을 그에게 시집보냈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
‹ 제24첨100첨 전체제26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