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논어』 「공야장」
이 사람은 평생을 맡길 만합니다.
“아내를 줄 만하다”는 원문으로 단 세 글자이며, 그에게 시집가도 좋다는 뜻입니다. 공자는 공야장이 옥에 갇힌 적이 있다고 해서 그를 낮추어 보지 않고 딸을 그에게 시집보냈습니다. 이 첨은 상대가 믿고 맡길 만한 사람임을 뜻합니다. 바깥의 소문이나 지난 일이 있더라도 그 사람의 본바탕을 보세요.
| 싱글 |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겉으로 보이는 조건이나 뒷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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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상대의 인품이 믿음직하니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
| 기혼 | 배우자의 사람됨을 믿고, 바깥의 평판에는 함께 맞서세요. |
『논어』 「공야장」에 나옵니다. “공자께서 공야장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아내를 줄 만하다. 비록 옥에 갇혀 있었으나 그의 죄가 아니었다’ 하시고, 딸을 그에게 시집보내셨다.” 공자는 공야장이 옥에 갇힌 적이 있으나 그의 죄가 아니라고 여겨 딸을 그에게 시집보냈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