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춘추좌씨전』 소공 4년(변용)
예의와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떠도는 말에 마음 쓸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허물이 없다면 남의 말을 어찌 개의하랴”라는 말처럼, 마음에 잘못이 없다면 남들이 무어라 하든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첨은 당신의 선택이 바른 길에서 나온 것이라면 소문에 휘둘리지 말고 떳떳하게 지켜 나가면 된다는 뜻입니다.
| 싱글 | 누구를 좋아할지는 당신의 권리이니, 뒷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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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바깥의 비난에 맞닥뜨려도 두 사람이 한마음이면 두렵지 않습니다. |
| 기혼 | 부부가 떳떳하다면 떠도는 소문에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
『춘추좌씨전』 소공 4년의 기록을 변용했습니다. 정나라 자산이 새 세법을 시행하다 비방을 받자, 나라에 이롭다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해내겠다고 하며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남의 말을 어찌 걱정하랴”라는 시구를 인용했습니다. 예의와 도리를 어기지 않는다면 남의 말을 근심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