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경』 소남 「표유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좋은 기회를 붙잡으세요.
“떨어지는 매실이여, 남은 열매는 일곱이로다”라는 말처럼, 매실이 떨어져 나무에는 칠할만 남았으니, 나를 구하는 이들이여, 좋은 날에 맞춰 오라는 노래입니다. 이 첨은 세월이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며 좋은 때가 바로 눈앞에 있으니, 제때 붙잡아 좋은 인연을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 싱글 | 때가 꼭 알맞으니, 호감이 있다면 먼저 붙잡으세요. |
|---|---|
| 연애 중 | 관계를 진전시키기에 좋은 때이니, 더 미루지 마세요. |
| 기혼 | 부부가 함께 세운 계획은 때를 놓치지 말고 실행하세요. |
『시경』 소남 「표유매」에서 나온 구절입니다. 한 여인이 매실이 하나둘 떨어져 나무에 칠할, 삼할만 남은 것을 보며, 자신에게 구혼하는 남자들이 좋은 날을 골라 어서 청혼하러 오기를 바라는 노래로, 때를 놓치지 않고 혼인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