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출처 미상
인연은 끊어졌으나 아쉬움이 남아 있으니, 천천히 내려놓으세요.
“그리움은 이미 다했으나 한은 다하지 않았으니, 이는 어린 난새와 봉황이 짝을 잃은 것이다”라는 말처럼, 그리움은 다했어도 아쉬움은 끝나지 않아 마치 난새와 봉황이 짝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이 첨은 인연은 이미 끊어졌지만 마음에는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 있음을 뜻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치유할 시간을 주고 천천히 내려놓으면, 마침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것입니다.
| 싱글 | 옛사랑을 잊기 어렵다면, 먼저 상처를 치유한 뒤 다시 출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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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헤어진 뒤의 아쉬움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가라앉혀야 합니다. |
| 기혼 | 부부 사이에 풀기 어려운 응어리가 있다면, 도움을 구해 풀어 가세요. |
출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원나라나 명나라 희곡의 노랫말과 비슷합니다. ‘난새와 봉황’은 부부나 연인을 비유하고, ‘암수를 잃었다’는 것은 짝을 잃었다는 뜻입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