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경』 소아 「하인사」 변용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남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으면 남의 시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 첨은 당신이 진심을 다하고 떳떳하게 행동한다면 뒷말에 개의치 말고 자신의 사랑과 선택을 용기 있게 지키라는 뜻입니다.
| 싱글 |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떳떳하게 다가가세요. 남의 생각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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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사랑이 떳떳하고 당당하니, 떠도는 말 앞에서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
| 기혼 | 부부가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으면 바깥의 뒷말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
『시경』 소아 「하인사」를 변용했습니다. 원래 시는 변덕스러운 사람에게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하고 따져 묻습니다. 사찰본에서는 이를 긍정의 말로 고쳐 써서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으로 삼았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