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도관음 영첨 · 월하노인 첨 · 주역 · 꿈 해몽

월하노인 첨 제45첨

출전: 『시경』 소아 「하인사」 변용

不愧於天
不畏於人

첨의 뜻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남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으면 남의 시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 첨은 당신이 진심을 다하고 떳떳하게 행동한다면 뒷말에 개의치 말고 자신의 사랑과 선택을 용기 있게 지키라는 뜻입니다.

인연 지침

싱글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떳떳하게 다가가세요. 남의 생각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연애 중사랑이 떳떳하고 당당하니, 떠도는 말 앞에서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기혼부부가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으면 바깥의 뒷말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구절 풀이

  1. 不愧於天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고,
  2. 不畏於人
    사람들 앞에서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전거

『시경』 소아 「하인사」를 변용했습니다. 원래 시는 변덕스러운 사람에게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하고 따져 묻습니다. 사찰본에서는 이를 긍정의 말로 고쳐 써서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으로 삼았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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