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춘추좌씨전』 성공 9년에 인용된 일시
새로 좋은 사람이 생겨도, 지난날 곁을 지켜 준 사람을 버리지 마세요.
“명주실과 삼베가 있어도 띠풀과 왕골을 버리지 말고, 귀한 미인이 있어도 초췌한 옛사람을 버리지 말라”는 말처럼, 새롭고 좋은 것을 얻었다고 투박한 옛것을 버리지 말고, 아름다운 사람을 얻었다고 초췌해진 옛사람을 저버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 첨은 옛정을 잊지 말고 어려울 때 함께한 아내를 버리지 말라고 일깨웁니다.
| 싱글 | 새로 알게 된 사람에게는 냉정함을 잃지 말고, 그동안 곁을 지켜 준 친구들도 소중히 여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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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새로움에 끌리지 말고 곁에 있는 사람을 아끼세요. |
| 기혼 | 어려울 때 함께한 사람을 버리지 마세요. 함께 세월을 보낸 정이 가장 귀합니다. |
『춘추좌씨전』 성공 9년에 인용된, 전해지지 않는 시의 구절입니다. “명주실과 삼베가 있어도 띠풀과 왕골을 버리지 말고, 귀한 미인이 있어도 초췌한 이를 버리지 말라. 무릇 모든 군자는 모자랄 때 대신 쓸 것이 필요하지 않은 이가 없다.” 옛것과 옛사람은 궁핍할 때 여전히 쓸모가 있으니, 새것을 얻었다고 옛것을 버려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입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