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사공도 『이십사시품』 「전아」
비 갠 하늘 아래 새들이 서로 쫓으니,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흰 구름 사이로 막 날이 개고, 그윽한 숲의 새들이 서로 쫓는다”는 말처럼, 비가 그친 뒤 막 갠 하늘에 흰 구름이 한가로이 떠 있고 숲속 새들이 서로 쫓으며 놉니다. 이 첨은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뜻하며, 두 사람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며 서로에게 끌리게 됩니다.
| 싱글 | 산뜻한 인연이 다가오고 있으니, 편안하게 만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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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사랑이 달콤하니, 야외 데이트를 자주 계획해 보세요. |
| 기혼 | 부부가 연애하던 시절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되찾아 보세요. |
당나라 사공도의 『이십사시품』 「전아」에서 나온 구절입니다. “옥 항아리에 봄술을 사 두고, 초가에서 비를 감상하네. 자리에는 훌륭한 선비들, 좌우로는 늘씬한 대나무. 흰 구름 사이로 막 날이 개고, 그윽한 새들이 서로 쫓네….” 비 갠 뒤의 맑고 우아하며 한가로운 풍경을 그렸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