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맹자』 「이루 하」
믿고 맡긴 사람이 실망을 안기니,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남편이란 평생을 우러러 의지할 사람인데, 지금 이 꼴이라니!” 평생 우러러볼 줄 알았던 사람이 이런 모습이었다는 뜻입니다. 이 첨은 잘못된 사람에게 몸을 맡긴 실망을 뜻합니다. 사랑을 물으셨다면 겉모습만 보지 말고 상대의 참모습을 다시 살펴보세요. 이미 실망했다면 자신을 위한 계획도 세우세요.
| 싱글 | 상대가 그려 보이는 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실제 생활을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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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중 | 상대의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면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정면으로 보세요. |
| 기혼 | 결혼 생활에 숨기는 것이 있다면 솔직하게 대화하고 자신을 보호하세요. |
『맹자』 「이루 하」의 “제나라 사람에게 아내 하나와 첩 하나가 있었다” 이야기입니다. 남편은 날마다 부귀한 사람들과 먹고 마신다고 했지만, 아내가 뒤를 밟아 보니 그는 무덤 사이에서 제사 지내는 사람들에게 남은 음식을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에 돌아와 첩과 마주 앉아 울며 말했습니다. “남편이란 평생을 우러러 의지할 사람인데, 지금 이 꼴이라니!”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