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민간 속담
선택지가 많아 누가 가장 맞는지 아직 가리기 어려우니, 더 지켜보세요.
“오백 영웅이 다 여기 모였는데, 누가 장원이 될지 모르겠네.” 인재는 많으나 누가 으뜸이 될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이 첨은 곁에 선택지가 많아 누가 가장 맞는지 당장 판단하기 어려움을 뜻합니다. 더 많이 지켜보고 함께 지내며 서둘러 결정하지 마세요. 진정한 ‘장원’은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날 것입니다.
| 싱글 | 곁에 다가오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천천히 누가 가장 진실한지 살펴보세요. |
|---|---|
| 연애 중 | 경쟁자가 있다면 수단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기세요. |
| 기혼 | 집안에 의견이 분분할 때는 차분히 상의하여 가장 좋은 선택을 찾으세요. |
과거 시험 때 뛰어난 인재들이 구름처럼 모였으나 누가 장원으로 급제할지 아직 알 수 없음을 말하는 민간 속담으로, 경쟁자가 많고 승부가 정해지지 않았음을 비유합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