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맹자』 「등문공 하」
가족과 예의를 돌보지 않는 사랑은 축복받기 어려우니, 충분히 대화하세요.
이 첨은 맹자의 “부모와 나라 사람들이 모두 그를 천하게 여긴다”는 한 구절만을 취했는데, 그 앞 내용은 바로 부모의 허락 없이 담을 넘어 몰래 달아나는 이야기입니다. 가족과 예의를 돌보지 않는 사랑은 축복받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인연을 물으셨다면, 가족과 충분히 대화하여 이해와 지지를 얻은 뒤에 한 걸음 더 나아가세요.
| 싱글 | 사귀는 사람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생각도 들어 보세요. |
|---|---|
| 연애 중 | 가족이 반대한다면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먼저 대화로 풀어 가세요. |
| 기혼 | 부부와 양가 가족 사이의 관계도 정성껏 가꾸어 가세요. |
『맹자』 「등문공 하」에 나옵니다. 남자는 태어나면서 아내 두기를 바라고 여자는 태어나면서 시집가기를 바라니 이는 사람의 당연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부모의 명과 중매인의 말을 기다리지 않고 구멍을 뚫어 엿보고 담을 넘어 서로 따른다면, 부모와 나라 사람들이 모두 그를 업신여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첨시는 대만 월노성첨 백 수입니다. 대부분 경서·사서·시문에서 인용했으며 원전과 대조하여 명백한 오기는 바로잡고 출전 미상은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천기도에서 월하노인 첨 뽑기